듣는 솜사탕

성시경의 안녕 나의 사랑
브라운 아이즈의 너 때문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망설임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금요일 저녁 이글루 포스트에서
우연히 나를 들뜨게 만든
네미시스의 솜사탕






성시경의 '두사람'의 작곡가란
네임밸류를 가진 윤영준
20th century boy...






평일 저녁,
오랜만에 TV 대신 수고하는 나의 CD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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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안녕 | 2008/06/30 22:14 | 듣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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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b. at 2008/07/01 08:59
저도 앨범 구입했는데...21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소년이랍니다^^;
네미시스란 팀도 들어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안녕 at 2008/07/01 22:32
아, 그렇네요^^ 고마워요 a.b.님,
네미시스는 20세기 소년과는 다른 느낌의 팀이에요^^
저는 지난주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앨범 나온지는 꽤 되었더라구요.
솜사탕 한 번 들어보세요^^
Commented by NBA jersey at 2010/09/15 17:26
나온지는 꽤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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