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듣는 솜사탕
성시경의 안녕 나의 사랑도
브라운 아이즈의 너 때문에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망설임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금요일 저녁 이글루 포스트에서
우연히 나를 들뜨게 만든
네미시스의 솜사탕과
성시경의 '두사람'의 작곡가란
네임밸류를 가진 윤영준의
20th century boy...
평일 저녁,
오랜만에 TV 대신 수고하는 나의 CD player...
브라운 아이즈의 너 때문에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망설임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금요일 저녁 이글루 포스트에서 우연히 나를 들뜨게 만든
네미시스의 솜사탕과
성시경의 '두사람'의 작곡가란 네임밸류를 가진 윤영준의
20th century boy...
평일 저녁,
오랜만에 TV 대신 수고하는 나의 CD player...
# by | 2008/06/30 22:14 | 듣다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네미시스란 팀도 들어보고 싶네요^^
네미시스는 20세기 소년과는 다른 느낌의 팀이에요^^
저는 지난주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앨범 나온지는 꽤 되었더라구요.
솜사탕 한 번 들어보세요^^